'띠지 분실, 단순 과실' 고의성 없단 판단 유지될까 문지석·엄희준·김동희 모두 문제 제기…감찰 불가피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모습. ⓒ 뉴스1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모습. ⓒ 뉴스1엄희준 전 인천지검 부천지청장(현 광주고검 검사) ⓒ 뉴스1관련 키워드쿠팡관봉권상설특검감찰대검문혜원 기자 '양평 개발 특혜' 김건희 일가·김선교 재판 본격 시작'계엄 연루 1개월 정직' 軍 장성, 처분 취소소송서 "군인으로 최선"관련 기사[팀장칼럼] 검찰 수사권 박탈과 만능 특검특검서 결론 안 난 '관봉권 의혹'…'진원지' 서울남부지검 이첩서울중앙지검, 상설특검 '쿠팡 외압' 잔여 사건 형사3부 배당'쿠팡 수사 무마 의혹' 엄희준 검사 사건, 중앙지법 형사28부 배당[일지] '관봉권 띠지 폐기·쿠팡 의혹' 상설특검 출범부터 종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