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지 분실, 단순 과실' 고의성 없단 판단 유지될까 문지석·엄희준·김동희 모두 문제 제기…감찰 불가피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모습. ⓒ 뉴스1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모습. ⓒ 뉴스1엄희준 전 인천지검 부천지청장(현 광주고검 검사) ⓒ 뉴스1관련 키워드쿠팡관봉권상설특검감찰대검문혜원 기자 한학자 통일교 총재, 보석 중 병원 이탈…법원 "위반 여부 확인""'한동훈 수사 방해' 尹 5년 끌다 각하"…오동운 공수처장, 중수청에 고발됐다관련 기사[단독] 檢폐지 후 법정 혼선에…법무부 "파견검사 참여 문제없다" 공문첫 출근길 김기욱 부산중수청장 "과거 과오 되풀이 않겠다"[벼랑 끝 검사들] ③짐 싸는 검사, 쌓인 미제…5년간 704명 떠나고 미제 5배↑특검 출국금지 요청 사실상 '전부 승인'…5개 특검 승인율 99% 넘어검찰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에 "혐의없음, 상설특검 결론 타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