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전차교통방해 혐의 적용…활동가 2명에 징역 1~3년 구형피고인 측 "짧은 지연 외 피해 없어"…혐의 인정땐 최소 징역형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회원들이 2022년 4월 21일 오전 서울 경복궁역 3호선 승강장에서 장애인권리예산 확보 및 장애인 이동권 보장 촉구 시위를 하고 있다. 2022.4.2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전장연지하철김종훈 기자 사법 3법 마무리에 대법원장 사퇴 압박까지…진퇴양난 사법부 앞날은특검, 쿠팡 수사무마 검사 기소…엄희준·김동희 "역겨운 기소"(종합)관련 기사전장연 "서울교통공사 직원·지하철보안관, 활동가 폭행"…고소장 제출전장연 출근길 선전전 '1000일'…"권리 보장 않으면 다시 지하철 탄다""함께 조사받겠다" 전장연 10여명 '합동 출석'…조사는 2명만서울시 "민주당·전장연, 정치적 이익 위해 행정 모독…강한 유감"與 서울시장 후보들, 전장연 간담회…"오세훈은 뭐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