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공판기일까지 확정방탄소년단(BTS) 진이 15일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새 예능 '대환장 기안장'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관계 없음. 2025.4.1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강제추행방탄소년단BTS권진영 기자 시민단체 "사법개혁 3법, 어처구니 없는 악법"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착수관련 기사"범죄인지 몰랐다고 'BTS 진 추행' 감경 안 돼"…日 법조계 '단호박'BTS 진 '강제추행'한 일본 여성 "이게 왜 범죄냐? 너무 분하다"BTS 진에 '기습 뽀뽀' 일본인,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