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전 회장, 조사 과정서 "이재명 방북 위한 돈" 진술 번복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박찬대 원내대표를 비롯한 최고위원들이 지난 2024년 6월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쌍방울 대북송금 핵심 증인 금품 매수 정황 포착 관련 뉴스타파 보도를 시청하고 있다./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쌍방울대북송금연어술파티안부수방용철정재민 기자 외국인 관광객 유치해 성매매 알선…경찰, 업소 95곳 단속·170명 검거민망한 '셔츠룸' 전단지…강남서 걸린 일당, 부천·일산 뿌리다 검거관련 기사'술파티 위증' 이화영 재판…입회 변호사 증인 채택 여부 공방'쌍방울 사건' 국정조사에 '형량 거래' 의혹까지…서울고검TF '난감''대북송금' 수사에 플리바게닝?…법조계 "회유로 보긴 어려워"與 "李대통령 잡으려 진술조작" vs 檢수사팀 "허위진술 종용 없어"(종합2보)與 조작기소특위, 내달 9일 수원지검 현장조사…"팩트 국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