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법 위반·업무상 배임 혐의…서울 송파서 접수예정"미필적 고의로도 충분…철저한 진상 규명·책임자 처벌 기대"박대준 쿠팡 대표이사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쿠팡 개인정보 유출 관련 현안질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12.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대륜쿠팡소송쿠팡개인정보유출사태정윤미 기자 박영재 법원행정처장 "국민 목소리 겸허히 받아들여 사법 불신 개선"자문위 일부 사퇴에 여권 내홍까지…檢개혁추진단 '빨간불'관련 기사쿠팡 '1인당 5만원' 보상안…시민들 "고객 분노 트리거 당겼다""쿠팡 자체 조사 발표는 수사방해"…김범석 의장 추가 고소당해"쿠팡 피해자 150명 모집, 착수금 깎아줘"…단체소송 '브로커' 등장쿠팡 '주주 집단소송'도 나왔다…'美 증시 제재' 영향 가능성핵심 빠진 쿠팡 '반쪽' 청문회…정치권 '괘씸죄' 향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