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측 "유·무죄 판단 절차 아냐…조사 성실히 임해"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지난 9 15일 오전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사기적 부정거래)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마포구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에 출석하고 있다. 2025.9.1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하이브방시혁추징보전김종훈 기자 서울시, 전통·편리함 갖춘 우수한옥 공모…선발시 5년간 수선 지원16개월째 수요 우위 서울 아파트…동북권은 5년 만에 매수심리 '최고'관련 기사검경, '방시혁 혐의' 왜 이견 못 좁혔나…20개월 수사 끝 불구속 송치[일지] '2631억 부당이득' 방시혁 불구속 송치까지 1년9개월[속보] 경찰, 방시혁 등 5명 불구속 송치…2631억원 추징보전방시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 불구속 송치…5명에 총 2631억 추징보전경찰 '서소문고가 붕괴' 1차 조사 마무리…"서울시 관계자 필요시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