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의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 관계자가 13일 오전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인테리어 업체 21그램 사무실로 들어가고 있다. 2025.8.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황두현 기자 "유산균 500억 마리 담았다"…메가MGC커피, '저당 꿀배 XO 야구르트' 출시농심 배홍동 모델, 6년째 유재석…'지금은 배홍동 시대' 광고 공개남해인 기자 [속보] 종합특검, '김건희 봐주기 수사' 서울중앙지검 등 압수수색오세훈측 "5월 초 선고해달라" 요청에 법원 "6월 지방선거 이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