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원 의혹 제기' 1심 무죄 판단 뒤집혀…징역 1년·집유 2년'김혜경 여사 낙상 사고 의혹 제기' 김세의는 벌금 700만원 유지강용석 법무법인 넥스트로 대표변호사(왼쪽 사진)와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2024.4.2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강용석김세의징역형집행유예이재명대통령서한샘 기자 美 FOMC 충격 여파에 달러·원 1383원대…13.6원 급등(종합)에프앤가이드·포필러스, 디지털자산 공동 리서치 보고서 발간 추진관련 기사'지방선거 금품 제공' 강용석, 대법서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강용석 '도도맘 무고 교사' 유죄 확정…4년간 변호사 자격 정지지방선거 앞두고 금품제공 강용석, 항소심도 징역형 집행유예검찰 "'허위고소 종용' 강용석, 더 중한 형 받아야"…1심 불복 항소강용석 "사랑에 눈멀어 불륜에 빠지고 윤리마저" 읍소…옥살이 모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