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보석 기각 뒤 다시 청구…재판서 혐의 전면 부인'집유 받게 해주겠다' 이정필에게 돈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당시 김건희 여사의 계좌를 관리한 것으로 알려진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 2025.8.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이종호보석청구김건희특검변호사법위반3대특검서한샘 기자 '징역 23년' 한덕수 내란중요임무 2심 첫 공판…이상민 증인신문윤영호 "한학자 측 '통일교 교단 복권' 제안하며 회유" 법정 폭로관련 기사[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김건희 최측근' 이종호 전 블랙펄 대표, 두 번째 보석 청구도 기각'김건희 측근' 이종호 징역 4년 구형…"형사사법 공정성 손상"(종합)'1차 주포' 이정필 "이종호, 김건희와 각별한 사이처럼 말해"(종합)'도이치 1차 주포' 이정필 "이종호, 김건희가 사건 챙겨보니 걱정말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