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2025.11.1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추경호박성재박안수박헌수내란특검특검송송이 기자 법무부, 전쟁으로 귀국 어려운 동포들에 '특별체류허가' 조치'쌍방울 대북송금 핵심 증인' 안부수 구속심사 출석(종합2보)관련 기사[일지] 비상계엄부터 윤 대통령 탄핵안 가결까지두 번째 尹 탄핵안, '내란' 집중…"국민신임 배반해 국정자격 상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