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하고 싶다"며 사무실서 큰 소리 사과 '2차 가해'도법원 "근로자의 인격권 침해, 엄격하게 제재해야"서울행정법원이세현 기자 2년 가까운 '수장 공백' 끝낸 경찰…'공룡경찰·신뢰 회복' 과제 산적[프로필] 김종철 경찰청장 후보자…文·李정부 파견 이력 '정보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