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구형 미치지 못한 1심 아쉽지만 장기화 분쟁 최소화"나경원 등 국민의힘 의원 6명 전원 벌금형 '의원직 유지'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법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 1심 선고를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5.11.2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검패스트트랙항소포기김종훈 기자 [단독] 강남경찰서 '20억' 코인 턴 일당…추적 피하려 '쪼개기' 전송'저속노화' 정희원, 스토킹 무혐의 결론…상대 연구원은 기소유예관련 기사檢, 대장동 이어 위례 신도시 1심도 '항소 포기'…선별적 항소 우려李대통령 지시 일주일 만에…검·경, 정교유착 비리 합수본 구성(종합)'통일교 의혹 수사' 검경 합수본 이르면 금주 출범…본부장에 김태훈'패트 충돌' 민주당 전·현직 3명 항소…검찰은 항소포기(종합)檢, '패트 충돌' 민주당 사건 항소포기…기한 마지막날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