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들은 기본적으로 체포, 검거 입에 배어 있어"'경찰 100명 지원' 의혹 "엄청나게 당황해서 실수한 것"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이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4/뉴스1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여인형윤석열유수연 기자 금융권 해킹 도구 '아르텍스' 한국어판 등장…"공격 아닌 방어 목적"아미노산은 왜 L형일까…생명 기원 실마리 찾은 과학자들 노벨상관련 기사'계엄 가담' 장성들 1심 중형 선고…"군 정치적 중립성 저버려"(종합)'계엄 가담' 장성들 1심 중형 선고…여인형 징역 18년·이진우 15년[속보] '계엄 가담' 여인형 징역 18년·이진우 징역 15년 선고'계엄 가담' 여인형·이진우 오늘 1심 선고…징역 30년 구형여인형·이진우, 파면 뒤 중앙지법서도 혐의 부인…윤석열 증인신문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