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두현 기자 수사 끝낸 내란특검, 공소유지 검사만 30명…국정농단팀 3배 넘어19일 교제한 연인 말다툼 중 살해…무기징역→징역 28년 확정송송이 기자 법무부, 외부기관 파견검사 공모…檢 정기 인사 임박"중대재해법, 예방 중심·시스템 논의로"…양형위원회, 심포지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