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보다 6개월 감형…"일부 사기 범행 인정·피해자들과 합의 고려"남부지방법원 남부지법 로고 현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방법원사기강서연 기자 관악구 어린이공원 인근서 칼부림한 10대…경찰, 구속영장 신청'보좌진 폭언·사적 지시 논란' 이혜훈, 협박·직권남용 혐의로 피고발관련 기사'주가조작 600억대 이득' KH필룩스 前 임원진 1심 '전원 무죄''135억' 서울 서남부 전세사기 일당 2명 '징역 3년'건진법사 "기도비일 뿐, 정치인에 전달 안해"…공천개입 의혹 부인'KT무단결제 사건' 피의자 총 13명으로 늘어…구속 피고인 첫 재판필리핀으로 도피한 '동탄 전세사기' 중앙지검 수사관, 결국 '적색수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