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구속 피의자 2명 수사 중…11명 검찰 송치윗선 적색수배 내려…정부조사 방해 관련 압수물 분석 중정보통신망법 위반 및 컴퓨터 등 사용 사기 혐의를 받는 중국 교포 A 씨(48)와 B 씨(44)는 이날 오전 수원지법 안산지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는다. 2025.9.1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인증서 유출 의혹이 있는 '원격상담시스템' 서버가 구축돼 있던 곳이자 IT 서비스 자회사인 KT DS가 입주한 방배 사옥 모습. 2025.11.1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KT무단결제소액결제해킹유재규 기자 스토킹 범죄로 송치됐는데…또 피해자 집 찾아간 70대 체포영동고속도로 마성터널서 버스-화물차 추돌…1명 사망관련 기사펨토셀 해킹 KT, 과징금 540억 이유…"실 피해자 적었다""쿠팡급이냐 SKT급이냐"… KT 과징금 수위, 29일 심의OTT 2위 탈환 노리던 티빙, 개인정보 유출에 '발목'"내 정보 털려서 티빙 구독권 받았는데, 거기서 또 털리다니"KT, 1분기 주당 배당금 600원…"당기순익 50% 주주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