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구속 피의자 2명 수사 중…11명 검찰 송치윗선 적색수배 내려…정부조사 방해 관련 압수물 분석 중정보통신망법 위반 및 컴퓨터 등 사용 사기 혐의를 받는 중국 교포 A 씨(48)와 B 씨(44)는 이날 오전 수원지법 안산지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는다. 2025.9.1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인증서 유출 의혹이 있는 '원격상담시스템' 서버가 구축돼 있던 곳이자 IT 서비스 자회사인 KT DS가 입주한 방배 사옥 모습. 2025.11.1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KT무단결제소액결제해킹유재규 기자 과천시, 2월2일부터 대형폐기물 온라인·모바일 배출 시스템 운영안산시, 주거 취약층 '이사비 지원사업'…최대 40만원 지급관련 기사'반쪽' 과기·정통인 신년인사회…통신 3사 CEO 불참위약금 면제 끝난 KT…남은 고객 '티빙'·'디즈니+' 6개월 무료KT 위약금 면제 종료…14일간 31만명 넘게 떠났다KT 위약금면제 마지막날, 이탈 30만 넘나…"스마트폰 씨 말라"위약금 면제 KT, 12일 하루에만 이탈자 5만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