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수수색 도중 도주했다가 붙잡혀…영장실질심사 포기'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공범 이 모 씨가 20일 충주휴게소에서 체포돼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 빌딩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로 압송되고 있다. 2025.11.2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도이치주가조작구속영장김건희특검3대특검서한샘 기자 尹 '내란 우두머리' 2심, 서울고법 형사12-1부 배당…1심 선고 13일 만[속보] 윤석열 '내란우두머리' 2심, '내란전담' 서울고법 형사12-1부 배당관련 기사김건희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주포' 이준수 징역 1년6개월 구형김건희 이어 '집사' 김예성도 줄줄이 무죄·공소기각…난감한 특검與, 김건희 1심 선고에 "슈퍼 지귀연" "내란전담 판사 교체"(종합)[일지] '1억 수수' 권성동, 통일교 접촉부터 1심 실형 선고까지[일지] 김건희, '도이치·명태균·통일교' 의혹 제기부터 1심 실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