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구속전 피의자심문 영장심사 약 3시간만에 종료국고손실·증거인멸 등 혐의…심사 결과 이르면 늦은 오후 예상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에 연루된 김건희 여사의 오빠 김진우씨가 19일 서울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법원을 빠져나가고 있다. 2025.11.19/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김진우구속전피의자심문김진우구속영장양평공흥지구개발특혜정윤미 기자 삼성전자, 서민금융·교육 등에 2300억원 지원…1500억 취약계층에D램 가격 또 역대 최고치…낸드 두 달 연속 최고가 유지서한샘 기자 인텔 쇼크에도 '메모리 탄탄'…코스피 '검은 월요일' 없었다 [시황종합]코스피, 2.24% 상승한 5859.08 마감…코스닥 1.38%↑(2보)관련 기사김건희 친오빠 취재진 눈 피해 법정행…구속전 피의자심문김건희 친오빠, 오늘 구속기로…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