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구속전 피의자심문 영장심사 약 3시간만에 종료국고손실·증거인멸 등 혐의…심사 결과 이르면 늦은 오후 예상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에 연루된 김건희 여사의 오빠 김진우씨가 19일 서울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법원을 빠져나가고 있다. 2025.11.19/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김진우구속전피의자심문김진우구속영장양평공흥지구개발특혜정윤미 기자 합수본, 통일교 전 한국회장 참고인 조사…'정치인 금품 로비' 의혹변협, 김용현 변호인 징계 일부 기각…서울중앙지검, 이의신청서한샘 기자 '재판소원 첫날' 시리아인·납북귀환 어부 사건 등 16건 접수(종합)양문석 재판소원 시사에도 안산갑 보궐선거 사실상 확정…헌재 결정 변수관련 기사김건희 친오빠 취재진 눈 피해 법정행…구속전 피의자심문김건희 친오빠, 오늘 구속기로…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