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희2' 실제 사용자 지목된 정지원 증인 신문재판부 '문자 중요도, 보고 여부 혼자 결정하느냐' 의문 표해김건희 여사의 이른바 '문고리 3인방' 중 한 명인 정지원 전 대통령실 행정관. 정 전 행정관은 건진법사 전성배 씨의 휴대전화에 '건희2'로 저장된 연락처의 실제 사용자로 알려졌다. 2025.7.2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유수연 기자 크래프톤, K팝 AI 캐릭터 챗 서비스 '키프' 출시…피프티피프티 참여'더 위쳐'·'스텔라 블레이드'까지…게임 거장들 지스타서 모인다관련 기사통일교 한학자, 보석 중 천정궁 외출 인정…법원, 취소 심문(종합)울산 정당·시민사회 "김기현 1심 무죄는 뇌물 조장 판결"한학자 통일교 총재, 보석 중 병원 이탈…법원 "위반 여부 확인"'양평 개발특혜' 김건희일가·김선교 의원, 내년 2월 1심 선고'명태균 여론조사' 尹·오세훈도 대법으로…김건희와 함께 전합 회부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