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희2' 실제 사용자 지목된 정지원 증인 신문재판부 '문자 중요도, 보고 여부 혼자 결정하느냐' 의문 표해김건희 여사의 이른바 '문고리 3인방' 중 한 명인 정지원 전 대통령실 행정관. 정 전 행정관은 건진법사 전성배 씨의 휴대전화에 '건희2'로 저장된 연락처의 실제 사용자로 알려졌다. 2025.7.2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유수연 기자 네이버, 배달의민족 지분 인수 안한다…"경영환경 변화"카카오 노조, 인적분할 소액주주 간담회 비판…"소통 아닌 쇼통"관련 기사한준호 "尹정부 공공기관 팔 비틀어 YTN 넘겨…공수처 즉각 수사해야"류지현호, 마운드 난조 딛고 상무에 7-6 역전승…김건희 결승타[AG]'도이치 김건희 파일' 작성 지목된 투자사 임원, 2심도 징역형 집유검찰, '김건희 명품백 수수 미신고' 윤석열 추가 기소(종합)검찰, 윤석열 '김건희 명품백 미신고' 기소…선거법 위반은 불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