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10년 구형 코인업체 대표 측 "법에 시세 정의 없다"며 무죄 주장전문가 "가상자산 시장 불공정거래 행위에 법규범 작동한단 신호 줄것"ⓒ News1 DB관련 키워드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코인서울남부지법강서연 기자 중수청 특경비 311억·특활비 42억…중대경제범죄수사에 81% 투입행안차관, 김지용 논란 적극 해명 "청문회서 엄밀히 검증해 달라"관련 기사檢, 가상자산법 1호 사건 1심에 항소…"부당이득·원금 철저히 박탈해야"71억 '코인 시세조종' 주범, 징역 3년형…가상자산법 위반 1호'가상자산법 1호' 오늘 1심 선고…코인 시세조종으로 71억 편취검찰, '코인 시세조종 71억원 편취' 30대 주범에 징역 10년 구형꺼지지 않은 사법 리스크 불씨…넥써쓰, 순항 이어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