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중요임무 종사 및 직권남용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11.1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박성재내란중요임무종사영장실질심사서한샘 기자 [尹파면 1년] 달라진 사법 지형…헌재 위상 오르고 검찰청은 폐지"美대학 기여 편입학 시켜줄게" 8.5억 뜯은 가짜 입시컨설턴트 실형 확정유수연 기자 "전관예우 끊어야"vs"과한 규제"…판검사 출신 개업 제한 엇갈린 시선'피고인' 윤석열, 진행 중인 재판만 8건…일주일 내내 법정관련 기사'단전·단수' 이상민, 2심도 혐의 부인…"국헌문란 목적 없어"[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尹 사형 구형까지[일지]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수사 종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