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선전·선동 혐의…특검, 두 차례 압수수색 불발 후 체포영장 집행黃 "내란 자체가 없었어, 내란 있어야 선동"내란 선전·선동 혐의 관련 내란특검팀에 의해 체포된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내란 특검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고등검찰청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11.1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내란특검황교안체포영장체포정윤미 기자 삼성전자, 서민금융·교육 등에 2300억원 지원…1500억 취약계층에D램 가격 또 역대 최고치…낸드 두 달 연속 최고가 유지남해인 기자 與 여성위원장 선거 김남희·문정복, '李대통령 사진' 올리며 막판 표심 경쟁[전문] 李대통령 "경제 좋아져도 내 살림 팍팍하다는 호소에 답할 때"관련 기사황교안, '尹 징역 5년 선고' 재판부 기피 신청 기각에 재항고서울고법, 황교안 전 총리 '재판부 기피 신청' 즉시항고 기각[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특검, 與 '사법부 수사' 요청에 "사실관계 확인중…혐의 있다면 수사해야"정략적 권력 사유화, 안 된다 [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