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순·김진우, 추가 조사 없을 것"…구속영장 청구 고심'해군정 선상파티 의혹' 김성훈 前경호차장 첫 피의자 소환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모친 최은순씨와 오빠 김진우씨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김건희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11.1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김성훈 전 대통령경호처 차장이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김건희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11.1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특검최은순김진우윤석열소환조사3대특검정윤미 기자 헌재, '재판소원 사전심사 결정문' 전부 공개한다무더기 특검·檢개혁 후폭풍…검사 1인당 최대 700건 '사건 포화'남해인 기자 윤한홍 사무실 압색하고 해경 줄소환…속도 내는 종합특검(종합)특검, '관저 이전' 관련 정무위원장실 압수수색…"윤한홍, 비번 거부"관련 기사[일지] 김건희, '도이치·명태균·통일교' 의혹 제기부터 1심 실형까지[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특검 "김건희, 尹 정치 공동체 "…76명 기소로 180일 수사 마무리(종합)'김건희家 양평 개발 특혜 의혹' 김선교 의원 특검 출석…"강압 수사"'양평 특혜 의혹' 김선교 국힘 의원 오늘 특검 출석…피의자 신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