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2차 주포에 주가 조작 가담 의심 이 모 씨와 대화 내역 제시법원, 12월 3일 변론 종결 방침…이르면 연내 1심 선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명태균 공천개입, 통일교 청탁·뇌물 수수 의혹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김건희 여사가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9.2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김건희이세현 기자 판사·검사·특검에 공수처까지 '법왜곡죄' 고발…경찰 고심(종합)법왜곡죄 고발건 경찰청 지휘, 시도경찰청 직접 수사…내부 지침 마련관련 기사'집사게이트 연루' 조영탁 IMS대표, 첫 정식재판서 "공소기각" 주장'김건희 게이트 발단' 건진법사,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징역3년 구형종합특검, 윤한홍 압수수색…'관저 이전 의혹' 직권남용 혐의(종합)경찰, 남양주 스토킹 살인에 유감 표명…"재범 위험성 평가 없었다"종합특검, '대통령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