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여사 관련 압수수색 확대…편지·예술품 등 의혹 정황 포착특검, 이 전 위원장 향후 피의자 전환 가능성 열어둬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이 6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 참고인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이 전 위원장은 김건희 여사에게 금품을 건네고 공직 인사를 청탁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공동취재) 2025.11.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이배용금거북이송송이 기자 숙련 외국인 유치해 지역경제 살린다…인력 육성 비자 신설(종합)반도체·AI 외국 교수·연구원도 톱티어 비자 발급…2030 이민정책 발표남해인 기자 2차 특검, 軍 '계엄 소극적 가담자'도 겨냥…'먼지털기' 우려도내란특검 "윤석열 2023년부터 계엄 기획…12·3계엄 선포가 곧 내란죄"관련 기사나토 목걸이·금거북이·이우환 그림 의혹은 진행 중…김건희 남은 재판은권향엽, '윤건희 매관매직 방지' 청탁금지법 개정안 대표 발의김건희, 반클리프 목걸이 받고 "너무 고맙다, 도와드릴 것 없냐"尹 넘어선 'V0' 김건희 의혹 밝혀낸 특검…편파수사 논란에 빛 바래특검, '매관매직 의혹' 김건희 여사 알선수재 등 혐의 추가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