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국가유산청 2년 갈등 종지부…"사전 협의 없이 조례 개정 가능"서울시 세운4구역 142m 빌딩 개발 탄력…조례상 '문화재 보존지역 아냐서울 종로구 종묘 앞 세운상가의 모습. 2015.2.24/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대법원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종묘재개발오세훈황두현 기자 "익숙한데 새롭게…식품업계, 불황 속 '이색 협업' 생존 전략농심, 외국인 유학생에 전통문화 전파한다…한양대·서울시 협력관련 기사서울시장 양자 정원오 38% 오세훈 36%…경기지사 與김동연 野유승민 선두국가유산청 "종묘·태릉 기준 같다"…서울시 '이중잣대' 주장 반박참여연대, '고층 빌딩 논란' 종묘 앞 재개발 서울시 감사 청구"30일까지"…유산청 "서울시, 종묘 무응답 시 세계유산센터 현장실사 즉시 요청"오세훈 "국힘 지도부 '절윤'해야…중도 민심의 바다로 나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