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국가유산청 2년 갈등 종지부…"사전 협의 없이 조례 개정 가능"서울시 세운4구역 142m 빌딩 개발 탄력…조례상 '문화재 보존지역 아냐서울 종로구 종묘 앞 세운상가의 모습. 2015.2.24/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대법원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종묘재개발오세훈황두현 기자 "수능 전 간편한 영양 한 끼"…수험생 보양식·음료 '주목'[이번주Eat템]환율 효과 줄어도 매출 11% 성장…오리온, 중국·러시아가 끌었다관련 기사"태릉CC는 되고 세운4구역은 안 되나"…22년 기다린 주민들 심의 촉구野문체위 "李정부, 종묘 개발은 반대-태릉CC는 주택 공급…이중잣대"오늘 서울시 국감…한강버스 실효성·세운4구역 개발 놓고 공방이번주 서울시 국감…한강버스 실효성·세운4구역 개발 놓고 공방취임 100일 오세훈 "李정부 지지율 하락, 주거비 부담 탓…시민들 절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