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국가유산청 2년 갈등 종지부…"사전 협의 없이 조례 개정 가능"서울시 세운4구역 142m 빌딩 개발 탄력…조례상 '문화재 보존지역 아냐서울 종로구 종묘 앞 세운상가의 모습. 2015.2.24/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대법원 전경 ⓒ 뉴스1관련 키워드종묘재개발오세훈황두현 기자 李정부 첫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종합)李정부 첫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관련 기사오세훈 '5선 서울시장' 판가름…'일상혁명' 넘어 '부동산' 전면에한강버스 반대 67% 찬성 28%…종묘 일대 개발 자제 63% 필요 31%오세훈, 새해 '강북전성시대' 가속…강북 개발·주택 공급 드라이브서울시민 57% "오세훈 못해"…지방선거, 李정부 견제 47%·지원 45%오세훈, '강북전성시대' 일타강사 자처…"종묘 조치 걸림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