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명태균 공천개입, 통일교 청탁·뇌물 수수 의혹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 된 김건희 여사가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9.2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김건희유수연 기자 尹 '내란우두머리' 재판 13일 마무리…다음 주에도 재판 3개'법원판 필리버스터' 尹 내란 공판 15시간 만에 종료…결심 연기(종합2보)관련 기사한동훈 "난 尹 탬버린 아닌 경종 선택…장동혁 비판 않고 민주당과 싸워"尹 '내란우두머리' 재판 13일 마무리…다음 주에도 재판 3개尹 '내란 재판' 구형 앞둔 서초동…지지자들 태극기 흔들며 "공소기각"상설특검,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 신한은행 강남별관 수색·검증 진행장동혁 '친윤 반한' 인선…'한동훈 당게' 윤리위 첫 회의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