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에 의한 공무원 피살 고의 은폐 혐의서훈 전 국가안보실장(왼쪽부터), 박지원 전 국정원장, 서욱 전 국방부 장관이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서해 공무원 피격 은폐 의혹’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11.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서훈박지원김홍희서욱서해피격서한샘 기자 인텔 쇼크에도 '메모리 탄탄'…코스피 '검은 월요일' 없었다 [시황종합]코스피, 2.24% 상승한 5859.08 마감…코스닥 1.38%↑(2보)관련 기사서영교 "서해 피격사건, 尹 정치공작…조작기소 특검 논의 필요"법무부 오늘 국정감사…검찰 조작 기소·공소청 직제안 등 쟁점경찰, '서해피격 검찰 일부 항소' 李대통령 고발 사건 불송치검찰 '서해 공무원 피격' 상고 포기…서훈·김홍희 무죄 확정與, '서해공무원 피격' 2심 무죄에 "조작기소엔 공소취소 마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