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서증조사 등 절차서 중계 신청 검토 중"김 여사 측 "굳이 필요 없어…강력 반대"김건희 여사가 24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 여사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및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위반 등 사건 첫 재판에 출석해 최지우 변호사와 대화하고 있다. 2025.9.2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이세현 기자 "물이 고이면 썩어"…수사개혁위 "국수본부장 외부 영입 활성화" 권고'연 1800만건 처리' 112 도입 69주년…AI로 더 빨라진다관련 기사'양평 개발특혜' 김건희일가·김선교 의원, 내년 2월 1심 선고국힘 집단입당부터 관저이전 의혹까지…김건희 남은 재판도 구속 상태로법원 "尹부부, 명태균 위해 김영선 공천 관여…여론조사 대가는 아냐"'명태균 여론조사' 윤석열, 항소심 '무죄'…"정치자금 기부 아냐"(종합)대법 전합, 김건희 상고심 첫 심리…내달 구속 만료 전 결론 나올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