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신문 중 메모·곽종근 바라보는 등 적극적으로 임해"특수부대가 의원들 끌어내면 독재자라도 성하겠나" 주장윤석열 전 대통령이 26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에 출석해 자리하고 있다. 2025.9.2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12·3비상계엄유수연 기자 법원, '김건희 측근' 이종호 국감 불출석에 벌금 1000만원 약식명령'합격, 연봉 1.2억' 통보…"주차되나, 급여일은?" 묻자 4분 만에 '채용 취소'관련 기사범여 의원들, 우 의장 '지선 때 개헌 투표' 제안 환영…민주·국힘은 잠잠'내란 가담 1심 유죄' 김봉식·목현태…'파면' 중징계 의결2차 종합특검, 김명수 전 합참의장 입건…'내란 가담' 재수사'윤 어게인 반대' 노선 전환…장동혁 지도부 6시간 숙고 결론정부, '빛의 위원회' 설치…12·3 비상계엄 시민 저항 의미 되새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