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전속계약 위반 없어" 어도어 매니지먼트사 지위 인정뉴진스 "신뢰관계 파탄…어도어 복귀 불가" 즉각 항소 방침뉴진스 다니엘과 민지가 1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조정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뉴진스와 어도어 간의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경우, 재판부는 오는 10월 판결을 선고할 예정이다. 2025.8.1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뉴진스이세현 기자 '접근금지' 무색…스토킹 잠정조치 위반, 9개월만에 작년 전체 건수 넘어형소법 개정 한 달…경찰, 검찰 수배사건 1954건 후속 조치관련 기사"다시 일어서기 위해" 뉴진스 4인·다니엘, 팬클럽 기념일에 각자 근황돌고래유괴단, 항소심도 어도어에 패소…"10억 원 지급해야"뉴진스 '제로',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돌파...팀 통산 17번째'대세' 된 '영크크' 코르티스, 2연속 1위로 인기 입증 [스타1픽]뉴진스 '쿨 위드 유', 스포티파이 3억 스트리밍 돌파…통산 11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