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전속계약 위반 없어" 어도어 매니지먼트사 지위 인정뉴진스 "신뢰관계 파탄…어도어 복귀 불가" 즉각 항소 방침뉴진스 다니엘과 민지가 1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어도어가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조정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뉴진스와 어도어 간의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경우, 재판부는 오는 10월 판결을 선고할 예정이다. 2025.8.1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뉴진스이세현 기자 '구명로비' 제보자, 특검 압수수색 취소 준항고 '기각'(종합)'구명로비 제보' 이관형 "특검 압수수색 위법" 준항고…법원 '기각'관련 기사박효진 아나, 첫 합평회 중 선배들 일침에 '오열'…"비수 꽂혀"어도어, 민희진 전 대표 측 기자회견 후 "법정서 밝히면 될 일"민희진, 뉴진스 탬퍼링 의혹 전면 반박…"주가조작 세력의 사기극"(종합)민희진 측, 여론전 의식? "탬퍼링 의혹 진실 짚고 가기 위한 것"민희진 측 "뉴진스 탬퍼링 의혹은 주가 조작 세력들의 대국민 사기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