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전 직원 "유경옥, 상급자로 보이는 여성과 통화…화면은 못 봐"명태균 "미래한국연구소 실질 운영 안 해…영업만 도와준 것"김건희 여사가 지난달 24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 여사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및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위반 등 사건 첫 재판에 출석해 최지우 변호사와 대화하고 있다. 2025.9.2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공천개입 의혹을 받는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가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김건희 여사의 주가 조작·통일교 뇌물·공천 개입 등 혐의 3차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10.2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김건희이세현 기자 '통일교 뇌물' 징역 1년 8개월…김건희 "엄중한 지적 겸허히 수용"(종합2보)'통일교 뇌물' 김건희, 1심 징역 1년8개월…"영부인 지위 오용"(종합)관련 기사"최초 전직 대통령 부부 수감"…외신, 김건희 선고 보도"2.7억 여론조사가 참고용?"…시민단체 "특검, 김건희 무죄 항소"(종합)이준석 "명태균 사건 몰고간 유튜버들…김여사 판결로 팩트 드러나"法, 김건희 6000만원 목걸이 수수 인정…샤넬백은 2개 중 1개만 유죄 판단"즉각 사퇴" vs "그럴 리 없다"…권성동 징역형에 강릉 '술렁'(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