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 한국 영부인과 달라…재임 내내 존재감 드러내"김건희 여사가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1심 선고 공판에서 선고를 받고 있다. (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8/뉴스1관련 키워드김건희외신이창규 기자 "美정보당국 '이란 호르무즈 언제든 봉쇄 가능…자신감 얻어' 판단"우크라로 눈 돌린 G7, 러 압박…트럼프 "원유 제재 재개 가능"관련 기사"영부인 명품백은 파우치" 방송한 KBS 뉴스9 '주의' 처분[李정부 1년] 김건희와 180도 달랐다…김혜경 여사 '조용한 내조'전재수 후보 측 "130억 기업 협찬금 어디에 썼나…부산시 밝혀야"윤석열·김건희 나란히 대법원으로…7월 말 '3개월 시계' 시작'5년→7년', '1.8년→4년' 형량 늘어난 尹부부, 나란히 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