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 한국 영부인과 달라…재임 내내 존재감 드러내"김건희 여사가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1심 선고 공판에서 선고를 받고 있다. (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8/뉴스1관련 키워드김건희외신이창규 기자 일본서 한국인 대학 강사 성추행 혐의로 체포日자위대, 블랙이글스에 첫 급유 지원…방위성 "한일 방위 협력 중요"관련 기사尹 '체포 방해' 오늘 1심 선고…내란 본류 앞두고 첫 사법 판단尹, 내란특검 기소 첫 공판·보석 심문 출석…두 달 만에 모습 공개尹측 "추가기소 사건도 참석 어려워"…혐의엔 "이미 내란재판서 다퉈"외신들도 "한국 최초 전직 대통령 부부 동시 구속" 신속 보도외신 "아무것도 아닌 사람" 김건희 소환 집중타전…"영장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