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21일 선고…기밀 정보 빼돌려 삼성 상대 소송 제기한 혐의전 삼성디스플레이 출원그룹장 징역 7년·추징 8억 원 구형재직 당시 내부 기밀자료를 유출한 혐의를 받는 안승호 전 삼성전자 IP센터장(부사장)이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5.3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기술유유수연 기자 '쿠팡 수사무마 의혹' 엄희준 검사 "짜맞추기식 기소"…혐의 부인'미공개 정보 주식거래' LG家 장녀 부부 2심 시작…1심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