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재구성] 허위 거래내역 보여주며 투자 유도…피해자 59명징역 4년 선고…애널리스트까지 가담한 캄보디아 투자 사기최근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대상 취업사기 및 감금 사건 등 각종 범죄에 연루된 사례가 수면 위로 드러나고 있다. 사진은 16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인근 온라인스캠범죄단지인 태자단지 내부. 2025.10.1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캄보디아신윤하 기자 "2주만에 항공권 2번 취소"…'고유가 항공편 취소' 소비자 발동동국회 방문한 송상교 진실화해위원장, 위원 구성 논의관련 기사140억 좇은 2년의 긴 여정…종착지는 감옥[사건의 재구성]"2억 대신 내준 인물 영향력 무서워"…법원은 '실형' 선고[사건의재구성]'고수익 토토'에 넘어가 캄보디아行…15시간씩 일하고 외출 땐 '발 사진'캄보디아서 감금됐다 구조됐는데…또 보이스피싱 가담한 조직원'현실판 범죄도시'…사랑으로 속인 92억 사기극의 전말 [사건의 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