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재구성] 해외조직에 협력해 중계기 관리징역 2년·집행유예 3년…범죄조직에 속아 계좌 넘긴 전력도지난 22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외곽 온라인스캠범죄로 단속된 건물의 모습. 2025.10.2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박동해 기자 경찰, 비상계엄 가담 22명 징계 요구…19명 총경급 이상경찰 여객기 참사 특수단, 부산항공청 등 2곳 압수수색관련 기사경찰, '캄보디아 스캠' 인터폴 적색수배 6명 등 140명 검거"'이것' 들고 韓 입국했다 과태료 500만원"…대만서 '주의보' 확산노벨평화상 후보 명단 추리는 노벨위…올해엔 트럼프 야욕 실현될까설 연휴, '돼지열병·조류독감' 비상…"성묘 후 농장 가지 마세요"'통행료 면제·열차 반값·고궁 무료'…설 연휴 혜택 한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