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동창 소개로 투자, 매도 위법성 없다'…사퇴론 일축2010년 2월 26일 전후 '매도 시점' 관건…관련해 묵묵부답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의혹 관련 사건을 맡은 민중기 특별검사가 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사무실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6.1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5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서울고등법원과 서울중앙지방법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민중기 서울동부지법원장이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2015.10.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민중기미공개정보이용김건희특검네오세미테크3대특검정윤미 기자 정성호 "검찰권 남용 위법, 불법 무게에 걸맞은 책임 지우겠다"'쌍방울 보고' 국조특위 13시간만에 종료…정성호 "조작기소 근절"관련 기사尹 넘어선 'V0' 김건희 의혹 밝혀낸 특검…편파수사 논란에 빛 바래국힘 "'수사 종료' 민중기 특검, 되려 진상규명 대상 돼…빵점짜리 특검"경찰, 민중기 특검 주식거래 의혹·양평 공무원 사망 고발인 조사경찰, 민중기 특검 '미공개정보 주식거래 의혹' 고발인 조사공수처·대법원·법무부 등 오늘 국회 법사위 종합 국정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