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대법관 12명 단계적 증원안 발표…14명→26명 확대법조계 "증원 뒤 재판 운영 고민 빠져"…코드인사도 우려 서울 서초구 대법원. 2025.6.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조희대 대법원장을 비롯한 대법관들이 서울 서초구 대법원 대법정에 입장해 자리에 앉아 있다. 2025.5.01/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사법개혁더불어민주당대법관황두현 기자 롯데웰푸드, '프리미엄 몽쉘 말차&딸기' 정규 제품 출시한국맥도날드, 완도군 금일도 어르신에 '행복의 버거' 300인분 전달송송이 기자 마지막 뇌관 보완수사…"억울한 사람 양산" vs "檢통제 불가"정교유착 합수본, 신천지-정치권 '연결고리' 근우회 등 압수수색관련 기사'경기지사 출마' 추미애, 법사위원장 사임…"마지막 소임 통과"박형준 "공소청·중수청법은 악법 중 악법…사법체계 완전 장악"정청래 "국민주권시대 위해 檢개혁…곧 정부조직법까지 개정"재판소원 나흘 새 44건, 연 1.5만건 예상…사전심사 8명으로 감당될까서울청, 조희대 대법원장 고발건 수사…대통령 공소취소 의혹 명예훼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