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초 지인 소개로 네오세미테크 3000만원 투자 오명환 前대표 분식회계, 7000명 피해…민 특검 동문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의혹 관련 사건을 맡은 민중기 특별검사가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5.7.2/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민중기시세차익민중기태양광주민중기김건희주식3대특검정윤미 기자 삼성전자, 서민금융·교육 등에 2300억원 지원…1500억 취약계층에D램 가격 또 역대 최고치…낸드 두 달 연속 최고가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