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주·증거인멸 염려보다 불구속 수사 원칙 앞서"특검, 보강 수사 통해 혐의 입증 과제…불구속 기소 가능성도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 계엄 선포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박성재 전 법무부장관이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2025.10.1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박성재불구속내란특검정윤미 기자 SK하이닉스, 최우석 서울대 교수 등 산학연구과제 우수 발명 포상현대제철, 규범 준수 경영 체계 고도화…ISO 37301 인증 취득관련 기사심우정 "계엄 당시 박성재로부터 검사 파견 지시 없었다"'내란 가담' 의혹 심우정 재판에…沈 "증거·법리 무시한 기소"(종합)종합특검, '내란 가담' 의혹 심우정 전 검찰총장 불구속 기소신용해, 수용 보고서 '포고령 위반 명시' 지시…박성재에 카톡 직보'내란 종료' 12월4일? 12월14일?…내란특검 vs 종합특검 또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