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4명 안팎·수사관 12~13명 규모…법무부검찰개혁TF 소속 다수 추진단 출범 맞춰 창성동 별관서 업무…중수청·공소청 세부안 논의 경기 과천 법무부 모습. 2022.6.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검찰개혁검찰개혁추진단황두현 기자 SPC삼립, 내달 주총서 '삼립'으로 사명 변경…독립이사도 늘린다페리에 주에,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6' 공식 파트너 선정이기림 기자 국민 45.4% "기소청 검사에게도 보완수사권 부여해야"개보위, 중소·소상공인 '맞춤형 개인정보 처리방침 표준안' 공개관련 기사국민 45.4% "기소청 검사에게도 보완수사권 부여해야"[인사] 법무부중수청, 수사사법관 삭제하고 수사범위 6개로…공소청 보완수사권 빠져일부 부처 "검찰이 특사경 지휘해야"…수사·기소 분리 예외 목소리법원행정처, 공소청·중수청법안에 "사회적 합의 선행돼야"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