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30일 내란특검 조사 불응할 듯…건강 등 고려 출정조사 가능성김여사 뇌물 혐의에 尹 조사 불가피…해병특검도 이종섭 이어 추진윤석열 전 대통령이 26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에 출석해 자리하고 있다. 2025.9.2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 8월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나오고 있는 모습. 2025.8.12/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3대특검황두현 기자 현대그린푸드 "식품업계 첫 '영양 진단' 특허 취득…헬스케어 사업 확대"bhc, 'New bhc 앱'에 1년 만에 회원수 225만명·주문량 280만 건 넘어관련 기사'매관매직 의혹' 김건희 측 "반성하지만…비판과 처벌 구분돼야"'무상 여론조사' 윤석열, '매관매직' 김건희 같은 법원서 재판판사·검사 이어 3대특검·공수처장까지 '법왜곡죄' 고발 당했다(종합)尹, '계엄 가담' 군 수뇌부 재판 증인으로…5월 27일 신문'집사게이트 연루' 조영탁 IMS대표, 첫 정식재판서 "공소기각"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