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상 이유'로 26일 구속 후 2차 소환조사 불발조태용 '이종섭 범인도피 의혹' 관련 피의자 신분 소환권성동 국민의힘 의원 등에게 금품을 전달하고 이권을 청탁한 혐의를 받는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지난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9.2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3대특검김건희특검한학자통일교유수연 기자 "계열사도 책임져라"…노란봉투법, 네카오로 확산(종합)네이버 본사도 계열사 '사용자'인가…노조, 노동위 판단 구한다관련 기사13년 구형했는데 한학자 징역 2년…"윤영호가 주도", 공소기각도'휴정기 끝' 3대특검 재판 다시 속도전…9월까지 줄줄이 선고권성동, '1억 수수' 증언 거부…'통일교 정교유착' 재판 6월 마무리(종합)'통일교 집단 입당' 김건희 추가기소건, '도이치 주가조작' 재판부로특검, '국힘 전당 개입 의혹' 김건희·한학자·건진법사 추가 기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