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체포 방해' 첫 공판 출석…지난 7월 재구속 뒤 두문불출"공수처 수사·영장 청구 모두 불법…비화폰 기록 삭제 지시한 적 없어"윤석열 전 대통령이 26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에 출석해 자리하고 있다. 2025.9.2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윤석열 전 대통령이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수공무 집행 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 첫 재판에 출석하며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5.9.2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윤석열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 첫 공판이 열린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백대현 부장판사가 발언하고 있다. 2025.09.2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3대특검내란특검윤석열유수연 기자 '공천 대가 1억' 강선우 구속 유지…법원 “청구 이유 없어”[속보]'공천 대가 1억' 강선우 구속적부심 기각…구속 유지서한샘 기자 오피스텔·다세대 '깜깜이 관리비' 없앤다…내역 공개 의무화 추진헌재 "장애인 피해자 영상 진술만으로도 증거 인정, 합헌"관련 기사권창영 특검, 3대 특검·경찰 국수본부장 차례로 예방'尹탄핵심판 위증' 이진우 前수방사령관, 경찰 특수본 출석'尹대통령실 PC 초기화 의혹' 정진석 18시간30분 조사 후 귀가(종합)'尹대통령실 PC 초기화 의혹' 정진석 前비서실장 첫 경찰 출석2차 종합특검에 권창영…노상원 수첩·김건희 남은 의혹 겨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