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범에 사기죄 법정최고형 선고…배우자·아들 각각 징역 6년, 4년 확정임대 법인 17개·중개사무소 3개 운영 무자본 갭투자…피해자만 500여명 대법원 청사의 모습. 2025.9.2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황두현 기자 오뚜기 자회사 공장서 끼임 사고로 40대 근로자 사망…"조사 협조"CJ제일제당, '멕시코 K-박람회' 비비고 부스 열고 시식·참여형 콘텐츠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