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학자, 오후 3시 14분쯤 특검 도착…휠체어 타고 입실'불구속' 정원주 비서실장도 오후 2시부터 소환조사 중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에게 통일교 현안을 청탁했다는 의혹과 관련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대기 장소인 서울구치소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9.2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한학자소환조사김건희특검정윤미 기자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DS 특별성과급 등 적자 페널티 개선 필요"SK이터닉스, 연료전지 연계형 데이터센터 추진…마스턴투자운용 맞손관련 기사종합특검, '수사 무마' 정원주 전 통일교 비서실장 참고인 소환종합특검, '수사 무마' 정원주 전 통일교 비서실장 소환'통일교 수사 무마' 윤희근 전 경찰청장 특검 출석…"모욕적 수사"[일지] '1억 수수' 권성동, 통일교 접촉부터 의원직 상실까지[일지]'통일교 청탁' 윤영호, 대법원 선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