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보완수사로 누명 벗어…"보완수사권 효용성 커" 檢 보완수사권 어떤 형태로든 유지 가닥…세부 논의 관건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의 모습. 2019.10.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윤석열 전 대통령이 검찰총장 재임 시절 반부패·강력부장이던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019년 10월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청사에서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구내식당으로 이동하고 있는 모습. 2019.10.3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검찰청법형사소송법검찰개혁정윤미 기자 SK하이닉스, 美 AI 서밋서 HBF·PIM 등 차세대 AI 메모리 설루션 공개"김준기·김남호, DB하이텍 업무 수행 대가로 적정 보수 수령"서한샘 기자 美 FOMC 충격 여파에 달러·원 1383원대…13.6원 급등(종합)에프앤가이드·포필러스, 디지털자산 공동 리서치 보고서 발간 추진관련 기사김성수 임명동의안·檢개혁 후속법 국회 통과…일각선 "파병 반대"(종합)검찰개혁 후속법안 51건 국회 본회의 통과…국힘 "부실투성이"[뉴스1 PICK] 與, 국힘 반발 속 법사위 김승원 인사청문보고서 채택정점식 "김승원 강행하면서 수사기관장은 공석…대국민 직무유기"법사위, 검찰개혁 후속법안 의결…17일 오후 본회의 상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