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보완수사로 누명 벗어…"보완수사권 효용성 커" 檢 보완수사권 어떤 형태로든 유지 가닥…세부 논의 관건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의 모습. 2019.10.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윤석열 전 대통령이 검찰총장 재임 시절 반부패·강력부장이던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019년 10월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청사에서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구내식당으로 이동하고 있는 모습. 2019.10.3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검찰청법형사소송법검찰개혁정윤미 기자 "이만희, 경찰관 돈 주고 섭외해 내부 고발자 구속시켜라" 지시상설특검, 90일 수사 종료…관봉권 '증거없음'·쿠팡 '일부 기소'(종합)서한샘 기자 '통일교 금품 전달' 1심 징역형 윤영호, 2심서도 보석 청구'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18일 2심 첫 공판…1심 징역 7년관련 기사"정부 입법 반영 건의" 톤 낮춘 정청래…설 이후 '보완수사권' 새 국면?톤 낮춘 정청래 "보완수사권 당 입장, 정부입법에 고려해달라"조국, 중수청·공소청법 정부안에 "대통령 檢개혁의지에 충실한 안 내야""檢 수사개시 못해" vs "가능성 있어" 與 검찰개혁 공청회중수청·공소청법 20일 공청회…'제2 검찰청 논란' 해소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