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정, 과거 헌재 결정 언급…"구속 판단은 법관 결정 따라야"보통항고도 위법 논란 불가피…형소법 개정 등 입법 해결 필요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 사무실에 피고발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9.2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구속취소즉시항고심우정문형배박혜연 기자 ABC마트, 추석 맞이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최대 3만원 할인내셔널지오그래픽, 허남준 모델 발탁…고윤정과 캠페인 영상 공개관련 기사공소청, 현 검사 정원의 85% 출범…'중수청 이탈' 당분간 혼란 불가피(종합)종합특검 기소 사건, 줄줄이 공판 진행…총 26건 서울중앙지법으로'내란 가담' 의혹 심우정 재판에…沈 "증거·법리 무시한 기소"(종합)종합특검, '내란 가담' 의혹 심우정 전 검찰총장 불구속 기소'내란 가담' 심우정 전 검찰총장 영장 기각…法 "증거 인멸 소명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