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정, 과거 헌재 결정 언급…"구속 판단은 법관 결정 따라야"보통항고도 위법 논란 불가피…형소법 개정 등 입법 해결 필요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 사무실에 피고발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9.2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구속취소즉시항고심우정문형배박혜연 기자 신세계, 국가유산청과 업무협약 체결…K-헤리티지 홍보 확대유니클로, LA다저스와 파트너십…구장도 '유니클로 필드'관련 기사尹 운명 쥔 지귀연 재판부…구속 취소·재판 진행 내내 논란[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尹 사형 구형까지3대 특검 사건 떠안은 경찰…변수로 떠오른 종합·통일교 특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