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백 준 것 어슴푸레 기억"…금품 전달은 부인권성동도 "통일교 자체 제작 넥타이 있었다" 진술불법 정치 자금 제공 혐의를 받는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 사무실에 출석하고 있다. 2025.9.1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통일교의혹한학자김건희특검권성동정윤미 기자 정성호 "검찰권 남용 위법, 불법 무게에 걸맞은 책임 지우겠다"'쌍방울 보고' 국조특위 13시간만에 종료…정성호 "조작기소 근절"관련 기사특검, '통일교 청탁' 윤영호 2심도 징역 4년 구형…27일 선고(종합)특검, '통일교 청탁' 윤영호 2심도 징역 4년 구형…"정교 분리 훼손"권성동, '1억 수수' 증언 거부…'통일교 정교유착' 재판 6월 마무리(종합)권성동, 재판부 "위증죄 처벌" 지적에 '1억 수수' 증언 거부전재수 "모든 의혹 소상히 설명"…'통일교 금품' 18시간 고강도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