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한덕수 회동' 의혹 제기…부승찬 "조 원장 '李 사건 알아서 처리'"조희대 대법원장이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를 나서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의 조 대법원장 사퇴 압박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대통령실은 대법원장 거취에 대해 논의한 바 없고, 앞으로도 논의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조희대한덕수회동의혹부승찬정청래입장발표정재민 기자 日 건설사 쿠마가이구미 강제동원 피해자, 손배소 승소 확정"김건희 같은 싸가지 말고" 주가조작 무죄 만든 문자 살펴보니관련 기사경찰 '차명 주식투자' 이춘석 의원 지난 주말 추가 소환 조사[인터뷰전문]조응천 "조원철, 나치에 법적 근거 제공한 칼 슈미트와 같아"국감 사흘째…'화약고' 법사위, 대법원 현장 국감서 재격돌 전망'조희대·한덕수 회동설' 부승찬·서영교 고발한 시민단체 경찰 조사與 "추미애, 사법부 존중해 대법원장 증인 아닌 참고인…리더십 발휘"